재료과학(Material Science)과 건축·토목공학(Civil & Architectural Engineering)의 융합을 기반으로 한 본 연구실은, 국내에서 연간 3천만 톤 이상 발생함에도 불구하고 현재는 주로 저부가가치형 혹은 초기 단계의 재활용 기술에 머물러 있는 다양한 산업부산폐기물(석탄재, 제철 부산물, 화학 부산물, 광산 부산물 등)을 고부가가치 자원으로 전환합니다. 이를 통해 고성능·탄소저감형 건축 및 건설용 구조재료를 창의적으로 개발하여 지속가능한 미래 건설산업에 기여합니다.